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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80년대 리바이스 501과 청바지 산업의 변화

    80년대 리바이스 501과 청바지 산업의 변화

    앨범 커버 위의 청바지 한 벌 1984년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앨범 “Born in the U.S.A.” 커버에는 리바이스 501을 입은 뒷모습이 그대로 실렸다. 같은 해 리바이스는 미국 올림픽 대표팀의 공식 아웃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. 우연이 아니라, 80년대 내내 501이 대중문화의 한복판에 있었다는 증거다. 셀비지에서 와이드 룸으로 생산 방식에도 변화가 있었다. 80년대 초중반 리바이스는…